앨범이 가족의 것이 됐어요
1.1.1 업데이트예요. 이제 할머니·할아버지도 앨범에 사진과 영상을 올리고, 하트와 댓글로 마음을 남길 수 있어요. 사진을 넘기면 한 줄 메모가 함께 따라오고, 손가락으로 크게 볼 수도 있어요. 사진 올릴 때 날짜를 직접 정하거나 나중에 고칠 수 있고, 아이마다 기록을 볼 가족을 정하는 아이별 공유도 생겼어요. 리포트에는 수유 텀(낮/밤)이 더해졌습니다. 스토어 심사 사정에 따라 기종별로 순차 반영돼요.
한 손엔 아기, 한 손엔 젖병.
폰을 잡을 손이 없어도 괜찮아요. 말하면 Baby Echo가 기록하고,
AI가 알아서 정리해 드립니다.
iOS·Android 출시 · 오프라인에서도 · 가족 공유 무료

이 한 문장이면 끝이에요. AI가 발화를 나눠서 세 개의 기록으로 정리하고,
시간과 수량까지 알아서 채웁니다. 화면을 켤 필요도 없어요.
핸즈프리로 "에코야"라고 부르기만 하세요. 두 손이 바빠도 기록은 멈추지 않아요.
앱을 열지 않아도 돼요. 위젯에서 바로 분유 시작·기저귀·재우기를 한 번에 — 새벽엔 그 한 번이 커요.
아이가 아픈 날, 체온 추이와 투약·병원 기록이 한 축에 그려져요. "다음 해열제 언제였지?"에 바로 답해요.
초대 코드 하나로 부모·조부모·돌봄 선생님까지. 역할과 아이별로 보이는 범위를 정하고, 선생님은 기간을 정해 초대할 수 있어요.
아이가 둘이어도 섞이지 않아요. 스와이프로 전환하고, "둘째 분유 100"처럼 이름을 부르면 그 아이에게 기록돼요.
24시간 하루 리듬, 수유텀과 수면 패턴, WHO·국내 표준 성장 곡선까지. 기록이 쌓이면 인사이트가 됩니다.
말하면 글이 되는 일기. 사진과 목소리를 함께 담아 그날의 감정까지 보관해요.
할머니·할아버지도 직접 사진과 영상을 올려요. 누가 올렸는지 보이고 하트를 남길 수 있어요. 기저귀처럼 확인용으로 찍은 사진은 추억 피드에 섞이지 않아요.
가족 누구나 아이 앞으로 목소리 편지를 남겨요. 할머니·할아버지의 목소리가 가족에게 도착하고, 서로의 기록에 댓글로 마음을 전해요. 오늘의 옹알이도 그대로 미래에 남아요.
아이 개월수에 맞는 짧은 이야기 180편, 이야기 속엔 아이 이름이 들어가요. 매일 바뀌는 오늘의 이야기를 읽어 주고, 내 목소리로 녹음해 남길 수 있어요.
Baby Echo(베이비에코)는 목소리로 수유·수면·기저귀 등을 말하면 AI가 정리해 주는 음성 우선 육아기록 앱입니다. iOS와 Android에서 무료로 쓸 수 있고, 구독이나 인앱결제 없이 광고로 운영됩니다. 가족 초대는 인원 제한 없이 무료이며, 인터넷이 없어도 기록은 끊기지 않습니다.

기록이 쌓이면
리듬이 보여요

사진은 아이별·월별로
저절로 정리돼요

하루가 그대로
남아요
새벽 세 시에 검색하던 그 질문, 사실 옆집도 하고 있어요.
같은 시기를 지나는 부모들과 이야기하되, 아이의 기록은 가족 안에 그대로 둡니다.
읽기만 해도 괜찮아요. 이름을 만들지 않아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가장 사적인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원칙부터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기록하느라 놓치는 순간이 없도록.
기술은 뒤로 물러나고, 아이와의 시간이 앞에 오도록 만듭니다.
육아의 모든 도구는 한 손으로, 그리고 목소리만으로 쓸 수 있어야 한다고 믿어요. 나머지 한 손은 언제나 아이의 것이니까요.
새벽 수유 중에도 눈이 부시지 않게. 화면 하나, 색 하나까지 지친 부모의 밤을 기준으로 설계해요.
알림으로 조르지 않고, 화려함으로 시선을 뺏지 않아요. 좋은 도구는 조용히 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Baby Echo는 아빠가 된 개발자의 새벽에서 시작됐습니다. 아직 대화가 되지 않는 아이를 안고 새벽 수유를 하던 밤 — 한 손은 아이에게 가 있고, 기록은 해야겠는데 폰을 잡을 손이 없었습니다. 그 순간 떠오른 질문 하나. 손을 쓰기 힘든 이 순간을, 그래서 더 소중한 이 순간을, 어떻게 하면 놓치지 않고 기억할 수 있을까.
답은 목소리였습니다. 말하면 기록되고, AI가 정리해 주는 앱. 그렇게 수유 기록에서 시작한 고민은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 이 순간들을 나 혼자가 아니라, 아이를 사랑하는 가족 모두와 함께 보려면 어때야 할까.
그 두 가지 질문에 답하는 것이 지금의 Baby Echo입니다. 오늘도 저희 가족이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쓰는 앱이고, 그 진심 그대로 만들어 갑니다.
새 기능, 공지, 육아 기록 팁을 이곳에서 전해요.
1.1.1 업데이트예요. 이제 할머니·할아버지도 앨범에 사진과 영상을 올리고, 하트와 댓글로 마음을 남길 수 있어요. 사진을 넘기면 한 줄 메모가 함께 따라오고, 손가락으로 크게 볼 수도 있어요. 사진 올릴 때 날짜를 직접 정하거나 나중에 고칠 수 있고, 아이마다 기록을 볼 가족을 정하는 아이별 공유도 생겼어요. 리포트에는 수유 텀(낮/밤)이 더해졌습니다. 스토어 심사 사정에 따라 기종별로 순차 반영돼요.
1.1.0 업데이트로 '이야기 서재'가 열렸어요. 아이 개월수에 맞는 짧은 이야기 180편이 준비되어 있고, 이야기 속에 아이 이름이 들어가요. 매일 바뀌는 '오늘의 이야기'를 읽어 주거나, 내 목소리로 녹음해 아이의 기록에 남길 수 있어요. 가족이 기록에 하트를 남기면 알림으로 알려 드리고, 초대 링크 하나로 설치부터 가족 참여까지 이어지게 다듬었어요.
Baby Echo(베이비에코)가 Google Play에 출시됐어요. 이제 iOS와 Android 어느 쪽에서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같은 가족이라면 기종이 달라도 초대 코드 하나로 함께 아이의 하루를 남기고 볼 수 있습니다.
이제 부모뿐 아니라 할머니·할아버지·가족 누구나 아이 앞으로 목소리 편지를 남길 수 있어요. 타임라인에서 '아이에게 편지'를 눌러 오늘의 목소리를 녹음하면 가족에게 도착하고, 서로의 기록에 댓글로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사진 한 장은 흔하지만, 목소리 30초는 흔하지 않으니까요.
Baby Echo(베이비에코)를 iOS App Store에서 받을 수 있어요. 수유·수면·기저귀를 목소리로 말하면 AI가 정리해 주는 육아기록 앱이에요. 한 손이 아이에게 가 있어도, 어두운 방에서도 쓸 수 있게 만들었어요.
이제 가족이 아이 타임라인에 직접 사진과 영상을 남길 수 있어요. 누가 올렸는지 함께 보이고, 마음에 드는 순간엔 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기저귀·체온처럼 확인용으로 찍은 사진은 추억 피드에 섞이지 않아요.
지금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