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우선 육아 기록

아이의 하루를,
말 한마디로.

한 손엔 아기, 한 손엔 젖병.
폰을 잡을 손이 없어도 괜찮아요. 말하면 Baby Echo가 기록하고,
AI가 알아서 정리해 드립니다.

iOS·Android 출시 · 오프라인에서도 · 가족 공유 무료

Baby Echo 기록 화면 — 오늘의 분유·기저귀·수면이 한눈에
기록

"에코야, 분유 100 먹이고
기저귀 갈고 재웠어"

이 한 문장이면 끝이에요. AI가 발화를 나눠서 세 개의 기록으로 정리하고,
시간과 수량까지 알아서 채웁니다. 화면을 켤 필요도 없어요.

🎙"에코야, 분유 100 먹이고 기저귀 갈고 재웠어"
↓  AI가 자동으로 정리
🍼
분유 수유
100ml
오후 2:14
💧
기저귀
소변
오후 2:15
😴
수면 시작
자는 중
오후 2:16 ~
기능

기록부터 추억까지,
육아의 모든 순간을 담아요

🗣️

에코야 듣기 모드

핸즈프리로 "에코야"라고 부르기만 하세요. 두 손이 바빠도 기록은 멈추지 않아요.

📱

홈 화면 위젯

앱을 열지 않아도 돼요. 위젯에서 바로 분유 시작·기저귀·재우기를 한 번에 — 새벽엔 그 한 번이 커요.

🌡️

발열 추적

아이가 아픈 날, 체온 추이와 투약·병원 기록이 한 축에 그려져요. "다음 해열제 언제였지?"에 바로 답해요.

👨‍👩‍👧

가족 공유

초대 코드 하나로 부모·조부모·돌봄 선생님까지. 역할과 아이별로 보이는 범위를 정하고, 선생님은 기간을 정해 초대할 수 있어요.

👶

형제도 한눈에

아이가 둘이어도 섞이지 않아요. 스와이프로 전환하고, "둘째 분유 100"처럼 이름을 부르면 그 아이에게 기록돼요.

📈

리듬 리포트

24시간 하루 리듬, 수유텀과 수면 패턴, WHO·국내 표준 성장 곡선까지. 기록이 쌓이면 인사이트가 됩니다.

📔

육아일기

말하면 글이 되는 일기. 사진과 목소리를 함께 담아 그날의 감정까지 보관해요.

🖼️

함께 만드는 앨범

할머니·할아버지도 직접 사진과 영상을 올려요. 누가 올렸는지 보이고 하트를 남길 수 있어요. 기저귀처럼 확인용으로 찍은 사진은 추억 피드에 섞이지 않아요.

💌

목소리 편지

가족 누구나 아이 앞으로 목소리 편지를 남겨요. 할머니·할아버지의 목소리가 가족에게 도착하고, 서로의 기록에 댓글로 마음을 전해요. 오늘의 옹알이도 그대로 미래에 남아요.

📖

이야기 서재

아이 개월수에 맞는 짧은 이야기 180편, 이야기 속엔 아이 이름이 들어가요. 매일 바뀌는 오늘의 이야기를 읽어 주고, 내 목소리로 녹음해 남길 수 있어요.

Baby Echo(베이비에코)는 목소리로 수유·수면·기저귀 등을 말하면 AI가 정리해 주는 음성 우선 육아기록 앱입니다. iOS와 Android에서 무료로 쓸 수 있고, 구독이나 인앱결제 없이 광고로 운영됩니다. 가족 초대는 인원 제한 없이 무료이며, 인터넷이 없어도 기록은 끊기지 않습니다.

실제 화면

쓰는 모습 그대로

주간 리포트 — 수면·수유 요약과 수면 패턴

기록이 쌓이면
리듬이 보여요

가족 앨범 — 아이별·월별로 자동 정리된 사진

사진은 아이별·월별로
저절로 정리돼요

타임라인 — 하루의 기록과 사진이 시간순으로

하루가 그대로
남아요

또래 이야기

같은 개월 수를 지나는
부모들이 있어요

새벽 세 시에 검색하던 그 질문, 사실 옆집도 하고 있어요.
같은 시기를 지나는 부모들과 이야기하되, 아이의 기록은 가족 안에 그대로 둡니다.

내가 올리기로 한 것만

  • 내가 쓴 글과 댓글
  • 직접 고른 리포트 카드 — 수치와 아이 나이만 담겨요
  • 붙이기로 한 사진

올라가지 않는 것

  • 아이 이름·생일 날짜, 가족에게 보이는 내 이름
  • 케어 기록·일기·앨범 — 자동으로 나가는 것은 없어요
  • 누가 썼는지 — 익명이 기본이고, 커뮤니티 이름은 따로 만들어요

읽기만 해도 괜찮아요. 이름을 만들지 않아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프라이버시

아이의 기록은
온전히 가족의 것입니다

가장 사적인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원칙부터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음성 전사는 기기 안에서 — 일상 케어 기록의 원음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요
기록마다 공개 범위 설정 — 나만 보기부터 가족 전체까지 직접 정해요
역할 기반 접근 제어 — 돌봄 선생님에게는 필요한 기록만 보여요
가족과 커뮤니티는 완전히 별개 — 이름도 데이터도 섞이지 않아요
언제든 완전 삭제 — 서버와 기기의 모든 데이터를 한 번에 지울 수 있어요
회사 소개

아이와의 시간을 지키는
도구를 만듭니다

기록하느라 놓치는 순간이 없도록.
기술은 뒤로 물러나고, 아이와의 시간이 앞에 오도록 만듭니다.

한 손으로

육아의 모든 도구는 한 손으로, 그리고 목소리만으로 쓸 수 있어야 한다고 믿어요. 나머지 한 손은 언제나 아이의 것이니까요.

밤에도 편안하게

새벽 수유 중에도 눈이 부시지 않게. 화면 하나, 색 하나까지 지친 부모의 밤을 기준으로 설계해요.

차분한 기술

알림으로 조르지 않고, 화려함으로 시선을 뺏지 않아요. 좋은 도구는 조용히 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Baby Echo는 아빠가 된 개발자의 새벽에서 시작됐습니다. 아직 대화가 되지 않는 아이를 안고 새벽 수유를 하던 밤 — 한 손은 아이에게 가 있고, 기록은 해야겠는데 폰을 잡을 손이 없었습니다. 그 순간 떠오른 질문 하나. 손을 쓰기 힘든 이 순간을, 그래서 더 소중한 이 순간을, 어떻게 하면 놓치지 않고 기억할 수 있을까.

답은 목소리였습니다. 말하면 기록되고, AI가 정리해 주는 앱. 그렇게 수유 기록에서 시작한 고민은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 이 순간들을 나 혼자가 아니라, 아이를 사랑하는 가족 모두와 함께 보려면 어때야 할까.

그 두 가지 질문에 답하는 것이 지금의 Baby Echo입니다. 오늘도 저희 가족이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쓰는 앱이고, 그 진심 그대로 만들어 갑니다.

소식

Baby Echo의 새로운 이야기

새 기능, 공지, 육아 기록 팁을 이곳에서 전해요.

2026.09.07
소식

앨범이 가족의 것이 됐어요

1.1.1 업데이트예요. 이제 할머니·할아버지도 앨범에 사진과 영상을 올리고, 하트와 댓글로 마음을 남길 수 있어요. 사진을 넘기면 한 줄 메모가 함께 따라오고, 손가락으로 크게 볼 수도 있어요. 사진 올릴 때 날짜를 직접 정하거나 나중에 고칠 수 있고, 아이마다 기록을 볼 가족을 정하는 아이별 공유도 생겼어요. 리포트에는 수유 텀(낮/밤)이 더해졌습니다. 스토어 심사 사정에 따라 기종별로 순차 반영돼요.

2026.08.24
소식

이야기 서재 — 아이 이름이 들어간 오늘의 이야기

1.1.0 업데이트로 '이야기 서재'가 열렸어요. 아이 개월수에 맞는 짧은 이야기 180편이 준비되어 있고, 이야기 속에 아이 이름이 들어가요. 매일 바뀌는 '오늘의 이야기'를 읽어 주거나, 내 목소리로 녹음해 아이의 기록에 남길 수 있어요. 가족이 기록에 하트를 남기면 알림으로 알려 드리고, 초대 링크 하나로 설치부터 가족 참여까지 이어지게 다듬었어요.

2026.08.22
공지

이제 Android도 Google Play에서 받을 수 있어요

Baby Echo(베이비에코)가 Google Play에 출시됐어요. 이제 iOS와 Android 어느 쪽에서도 무료로 쓸 수 있어요. 같은 가족이라면 기종이 달라도 초대 코드 하나로 함께 아이의 하루를 남기고 볼 수 있습니다.

자세히 보기 →

2026.08.18
소식

아이 앞으로, 목소리 편지를 남겨요

이제 부모뿐 아니라 할머니·할아버지·가족 누구나 아이 앞으로 목소리 편지를 남길 수 있어요. 타임라인에서 '아이에게 편지'를 눌러 오늘의 목소리를 녹음하면 가족에게 도착하고, 서로의 기록에 댓글로 마음을 전할 수 있습니다. 사진 한 장은 흔하지만, 목소리 30초는 흔하지 않으니까요.

2026.08.11
공지

이제 App Store에서 받을 수 있어요

Baby Echo(베이비에코)를 iOS App Store에서 받을 수 있어요. 수유·수면·기저귀를 목소리로 말하면 AI가 정리해 주는 육아기록 앱이에요. 한 손이 아이에게 가 있어도, 어두운 방에서도 쓸 수 있게 만들었어요.

자세히 보기 →

2026.08.03
소식

할머니·할아버지도 앨범에 사진을 올릴 수 있어요

이제 가족이 아이 타임라인에 직접 사진과 영상을 남길 수 있어요. 누가 올렸는지 함께 보이고, 마음에 드는 순간엔 하트를 남길 수 있습니다. 기저귀·체온처럼 확인용으로 찍은 사진은 추억 피드에 섞이지 않아요.

오늘 밤 수유부터,
말로 기록해 보세요

지금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App Store에서 받기 Google Play에서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