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손엔 아기, 한 손엔 젖병.
폰을 잡을 손이 없어도 괜찮아요. 말하면 Baby Echo가 기록하고,
AI가 알아서 정리해 드립니다.
iOS · Android · 오프라인에서도 · 가족 공유 무료
이 한 문장이면 끝이에요. AI가 발화를 나눠서 세 개의 기록으로 정리하고,
시간과 수량까지 알아서 채웁니다. 화면을 켤 필요도 없어요.
핸즈프리로 "에코야"라고 부르기만 하세요. 두 손이 바빠도 기록은 멈추지 않아요.
앱을 열지 않아도 돼요. 위젯에서 바로 분유 시작·기저귀·재우기를 한 번에 — 새벽엔 그 한 번이 커요.
아이가 아픈 날, 체온 추이와 투약·병원 기록이 한 축에 그려져요. "다음 해열제 언제였지?"에 바로 답해요.
초대 코드 하나로 부모·조부모·돌봄 선생님까지. 역할과 아이별로 보이는 범위를 정하고, 선생님은 기간을 정해 초대할 수 있어요.
아이가 둘이어도 섞이지 않아요. 스와이프로 전환하고, "둘째 분유 100"처럼 이름을 부르면 그 아이에게 기록돼요.
24시간 하루 리듬, 수면·수유 패턴, WHO·국내 표준 성장 곡선까지. 기록이 쌓이면 인사이트가 됩니다.
말하면 글이 되는 일기. 사진과 목소리를 함께 담아 그날의 감정까지 보관해요.
기록에 담긴 사진과 영상이 아이별·월별로 자동 정리. 형제자매는 '다같이'로 한눈에.
아이에게 남기는 음성 편지와 오늘의 옹알이. 지금의 목소리를 그대로 미래에 전해요.
가장 사적인 데이터를 다루는 만큼, 원칙부터 다르게 설계했습니다.
기록하느라 놓치는 순간이 없도록.
기술은 뒤로 물러나고, 아이와의 시간이 앞에 오도록 만듭니다.
육아의 모든 도구는 한 손으로, 그리고 목소리만으로 쓸 수 있어야 한다고 믿어요. 나머지 한 손은 언제나 아이의 것이니까요.
새벽 수유 중에도 눈이 부시지 않게. 화면 하나, 색 하나까지 지친 부모의 밤을 기준으로 설계해요.
알림으로 조르지 않고, 화려함으로 시선을 뺏지 않아요. 좋은 도구는 조용히 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해요.
Baby Echo는 아빠가 된 개발자의 새벽에서 시작됐습니다. 아직 대화가 되지 않는 아이를 안고 새벽 수유를 하던 밤 — 한 손은 아이에게 가 있고, 기록은 해야겠는데 폰을 잡을 손이 없었습니다. 그 순간 떠오른 질문 하나. 손을 쓰기 힘든 이 순간을, 그래서 더 소중한 이 순간을, 어떻게 하면 놓치지 않고 기억할 수 있을까.
답은 목소리였습니다. 말하면 기록되고, AI가 정리해 주는 앱. 그렇게 수유 기록에서 시작한 고민은 자연스럽게 다음 질문으로 이어졌습니다 — 이 순간들을 나 혼자가 아니라, 아이를 사랑하는 가족 모두와 함께 보려면 어때야 할까.
그 두 가지 질문에 답하는 것이 지금의 Baby Echo입니다. 오늘도 저희 가족이 가장 먼저, 가장 많이 쓰는 앱이고, 그 진심 그대로 만들어 갑니다.
새 기능, 공지, 육아 기록 팁을 이곳에서 전해요.
지금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